2007년 2월 14일 새벽....
설날을 앞둔 몇일...
원대한 포부로 시작했던 블로그에 대한 갈망.
하지만 귀차니즘과...천성적인 게으름신공으로 인해
티스토리 묵혀두기 신공-3개월째.....
이제는 그 귀차니즘에 지쳐...블로그라는걸 얼떨결에 시작해봅니다.
한살 한살 나이를 먹을수록 기록의 향기라는게 정말 소중하다는걸 느끼게 되는군요.
성경 한구절처럼....
'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'
조금씩 조금씩 욕심내지 않고...
제가 할수있는 최선의 모습으로...
저만의 다양한 향기로움을 쓰고 싶군요.
공지라기보다는 제 자신에 대한 초심이자 다짐입니다.^^*
설날을 앞둔 몇일...
원대한 포부로 시작했던 블로그에 대한 갈망.
하지만 귀차니즘과...천성적인 게으름신공으로 인해
티스토리 묵혀두기 신공-3개월째.....
이제는 그 귀차니즘에 지쳐...블로그라는걸 얼떨결에 시작해봅니다.
한살 한살 나이를 먹을수록 기록의 향기라는게 정말 소중하다는걸 느끼게 되는군요.
성경 한구절처럼....
'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'
조금씩 조금씩 욕심내지 않고...
제가 할수있는 최선의 모습으로...
저만의 다양한 향기로움을 쓰고 싶군요.
공지라기보다는 제 자신에 대한 초심이자 다짐입니다.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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